"불안을 구체화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감정적 마비에서 벗어나
이성적인 처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쪼개기법칙> 중에서
불안을 막연한 감정 덩어리로 두면 우리는 쉽게 압도됩니다. 하지만 그 불안을 하나씩 쪼개어 보면,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무엇이 나를 멈추게 하는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 순간 불안은 더 이상 막연한 안개가 아니라
살펴보고 다룰 수 있는 대상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우리는 감정적 마비에서 조금 벗어나
차분히 생각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불안은 쪼개어 볼 때,
막연한 두려움에서
다룰 수 있는 감정으로 바뀐다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