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은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행위이며,
가만히 받는 경험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활동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먼저 돌보고
존중하고
책임지는 일이라고.
사랑은
나에게서 시작됩니다.
내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
내 수고를 알아주는 것
부족한 날에도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 것.
그것이
내가 나에게 주는 사랑입니다.
오늘은
나를 다정하게 대하고
내 안에 있는 따뜻함을
꺼내어 살고 싶습니다
에리히 프롬은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행위이며,
가만히 받는 경험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활동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먼저 돌보고
존중하고
책임지는 일이라고.
사랑은
나에게서 시작됩니다.
내 마음을 들여다 보는 것
내 수고를 알아주는 것
부족한 날에도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 것.
그것이
내가 나에게 주는 사랑입니다.
오늘은
나를 다정하게 대하고
내 안에 있는 따뜻함을
꺼내어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