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 다섯 번째 책 출판 계약을 맺었습니다.
제목(가제), "당신의 원고는 왜 계약되지 않는가".
7월 출간 예정입니다.
그로부터 딱 2주가 지난 6.15, 여섯 번째 책 출판 계약을 맺었습니다.
다음날이 제 생일이라 생일 선물을 받은 것 같네요.
여섯 번째 책은 빠르면 올 하반기에 나올 수도 있습니다.
백지에서 만드는 책이 아니라,
그동안 제가 매일 써서 차곡차곡 쌓인 칼럼들을 활용해 집필하기 때문에
집필 작업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듯합니다.
여섯 번째 출판 계약은,
저도 바랐고 많은 작가가 바라는 [출판사로부터 제안받아] 출간하는 '찐 기획 출판'입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출판사가 저의 기획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게 평가했기 때문입니다.
꾸준히 책을 포함해 콘텐츠를 생산하고 지속적으로 퍼스널 브랜딩을 해왔기 때문이죠.
올 2월부터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활동 역시 플러스로 작용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나머진 7월 출간될 책을 읽어 보시면 감이 오실 겁니다.
책을 쓰고 싶으신 분은 7월 출간될 제 책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퍼스널 브랜딩의 최고 도구는,
나만의 책을 꾸준히 써서 해당 분야에 준전문가, 전문가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의 책쓰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