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챌 커뮤니티에서는 매월 정기적으로 디지털 배움 놀이터가 열립니다.
오늘도 07시부터 09시 30분? 똑 떨어지는 플러스 휴먼들 사이에 앵벌이 한 마리가 앵하고 늦게 날라가서 본 광경을 나눕니다.
주제는 휴먼 플러스/ 김미경 mkyu학장님 책
- 리더 리부트란님 리뷰와 Q&A
- 휴먼 플러스 퀴즈까지 리챌 단톡방에 올라온 완벽한 조합이었습니다.
결국 "지금은 쌓아 놓은 것을 끄집어 내어 놓는 때입니다." -리부트란, 리더
마음공감의 통찰과 소감
"리챌 커뮤니티 자체가 플러스 휴먼 공동체입니다. 처음 경부고속도로 났을 때의 우둘투둘 시골길에서 상상 불가한 탄탄대로네요.
리부트란님과 멤버분들의 디지털 혜안으로 더 밝아지는 오늘과 미래가 보여요.
저도 그 고속도로에 올라타서 목적지에 도달하고 싶어요, 간절간절~ 결핍을 메꾸고 싶다!
리부트란님의 재능기부로 저도 디지털 문명이 비 젖듯 스믈스물 젖어 들어갑니다.
'큐리어스와 리챌'은 감당하기 힘든 일을 나아가도록 하는 원동력이어서 감동, 감탄합니다.
선한 영향력이 될 저와 여러분,
저자 김미경 학장님의 한결 같은 소망으로 "나와 당신은 플러스 휴먼!"의 정체성을 축하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