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새로 태어난 캐릭터... 청호랑이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청곰이 나왔다. ㅎㅎ
내가 생각하는 것과 AI가 생각 하는게 다른 것 같다.
하지만 귀엽게 나와서 픽... 왠지 나를 꼭 닮은 것 같아서 더 맘에 든다.
언제부터 인가 새벽 기상이 힘들었다.
그리고 일어나도 의미 없는 시간을 보냈는데 오늘은 너무 행복했다. 이게 바로 행복인가? 할 정도로 말이다.
다른 사람들은 무섭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난 왜 이리 귀엽다고 느껴지지...바라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온다...
그래서 바로 카톡프로필에 동영상을 만들어서 저장...
뉴미를 알게 되고 뉴미의 3대장님을 알게 되서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 것을 알게 되서 좋다.
리더님들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캐릭터와 AI놀이터에서 재미나게 놀아보겠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한 주의 쉼을 좀 더 평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