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마무리 육퇴후 시원한 밤공기쐬면서 집앞이기도 하고 고요하고 좋기만 했는데 누군가의 걱정어린 귀가요청에 문득 내가 안전한 동네에 살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풍요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