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으로 방송이 나갔고,
온닥터TV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었습니다.
요약.
번아웃을 겪던 임상 수의사 박근필은 한 권의 실용서(부업·전자책·블로그 사례)를 계기로 블로그 글쓰기를 시작했고, 그 경험이 작가·강연가로 확장되는 인생 전환점이 되었다.
그는 낮에는 동물병원에서 수의사로, 퇴근 후에는 집에서 작가로, 때로는 강연가로 살아가는 ‘하루 두 번(세 번) 출근하는 삶’을 살며, 힘들지만 내가 원해서 하는 일이라 버틸 수 있고 보람이 고됨을 상쇄한다고 말한다.
삶의 변화 핵심으로 ‘생각의 틀’을 강조하며,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어온 낡고 잘못된 고정관념(예: 나를 먼저 챙기는 건 이기적이다)을 의심하고 리셋해야 비로소 시야와 삶이 바뀐다고 설명한다.
특히 ‘나를 먼저 챙기는 건 이기적’이라는 유교·타인우선 문화의 고정관념을 예로 들며, 비행기 산소마스크 비유처럼 내가 먼저 건강하고 단단해야 가족·타인을 돌볼 수 있고, 진짜 미덕은 자기 소멸이 아니라 자기 돌봄을 전제로 한 배려라고 강조한다.
답답함과 혼란이 클수록 이유를 ‘진단→해결’의 순서로 찾아보되,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대신 매일 짧게라도 글로 써 보라고 권한다. 쓰는 과정에서 생각이 정리되고, 내가 몰랐던 감정·욕구·가능성이 드러나며, 결국 ‘떠밀리는 삶’에서 나와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삶’으로 이동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메시지다.
영상을 찬찬히 보시면 위안과 용기를 얻고,
삶의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