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다섯 번째 책 출판 계약을 맺었습니다.
제목(가제) : 당신의 원고는 왜 계약되지 않는가.
부제 : 출판 계약을 부르는 80%의 비밀
그동안 제가 일관되게 강조했던 내용을 담았습니다.
앞으로 저의 책쓰기 강연&컨설팅에 교재로 삼을 생각입니다.
빠르면 7월에 출간합니다.
이와 더불어 또 하나 좋은 소식을 전합니다.
투고한 출판사들 중 한 출판사 대표님으로부터 아래의 답장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투고한 원고에 대해서는 거절을 당했지만,
다른 책을 함께 만들어 보자고 제안해 주셨습니다.
기획출판의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죠.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비록 투고한 원고는 출판사의 방향과 맞지 않았지만,
저자의 브랜딩, 기획력을 높이 평가하여 출간 작업을 제안하신 겁니다.
이번 다섯 번째 책에도 담은 내용이죠.
책쓰기는 글만 잘 써서는 좋은 결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기획이 8할입니다.
그리고 사전에 저자 브랜딩이 일정 수준 이뤄져 있어야 계약을 따내는데 수월합니다.
저는 매년 1권 이상 출간을 해왔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퍼스널 브랜딩을 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수확을 거둔 겁니다.
며칠 전 해당 출판사와 줌 미팅을 가졌고, 책의 큰 방향을 정했습니다.
추후 여섯 번째 책, 출판 계약을 정식으로 맺게 되면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책쓰기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의 책쓰기 기획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책쓰기는 기획이 8할입니다.
기획이 탄탄하면 원고는 결국 기본 이상 써지게 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