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운가루입니다 ^^
저는 주식에 대해 잘 아는 편이 아닙니다.
종목 이름은 들어봤지만, 그 기업이 정말 어떤 회사인지, 돈을 어떻게 벌고 있는지, 앞으로 좋아질 가능성이 있는지 판단하는 일조차 알아보려는 생각도 못했으니까요.
이번 여렌버핏 강사님의 〈DART를 활용한 종목 분석 실전〉 강의를 들으며 알게 된 것은요,
주식 투자는 감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직접 제출한 공식 자료를 읽으며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강의에서 배운 DART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인데요, 기업의 사업보고서, 분기보고서, 주요사항보고서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자료실입니다.
여렌버핏 강사님은 복잡한 DART 자료를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풀어주셨습니다.
사업보고서에서는 회사가 어떤 사업을 하는지, 어디에 주력으로 사업하는지, 분기보고서는 최근 실적이 어떤지, 주요사항보고서는 회사의 전반적인 사업 사항을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수많은 정보 속에서 기업의 핵심 호재와 악재를 어떻게 찾아볼 수 있는지를 배웠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이번 강의는 기업을 바라보는 눈을 조금 더 입체적으로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누가 좋다고 해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공식 자료를 보고 스스로 판단해보는 시작이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3차 강의도 기대됩니다.
6월 5일(금) 오후 8시, 3차 강의에서는 기록, 복기, 전략으로 수익을 연결하는 6개월 로드맵을 공개한다고 하니, 주식 초보인 저에게 도움되는 시간이 되겠지요.
함께 들어볼까요?
귀한 강의를 열어주신 큐리어스 운영진께 감사드립니다. 또박또박 쉽게 설명해 주신 여렌버핏 강사님, 감사드립니다 ~
후기&인증
여렌버핏과 함께 걷는 투자 첫걸음 후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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