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주말에도 시긴내시어 교보문고사인회 와주신 독자님들 감사드립니다. 줄서서 기다리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깊이있는 평설을 해주신 문복희교수님, 추천사를 써주신 윤동주연구소 박해환박사님, 강원석 시인님, 최호철 고려대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님, 하원호 동국대대외교류연구원부원장님 감사드립니다.
(출판사 서평)
별을 헤던 청년 윤동주, 그의 마음을 따라 걷다.
윤동주문학관, 연세대학교 윤동주기념관, 광양 정병욱 가옥, 그리고 독립운동 사적지들.. 시인은그 공간을 직접 걸으며 사진을 찍고, 짧은 시로 마음을 남겼습니다.
기억해야 할 역사, 잊지 말아야할 이름, 그리고 오늘의 우리를 위한 위로. 사진과 시가 만나는 순간, 디카시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