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개가 내려앉은 섬 바다에도
아이들의 하루는 조용히 자라난다.
파도는 말없이 흔들리고
나는 오늘도 작은 행복을 줍는다.
조개껍데기 하나에도
삶은 충분히 아름답다고 말해주는 날.
포토챌린지 하고
17기
포토다이어리북
완성이 기대됩니다♡
단미쌤과 함께해서 좋았네요
밴드는 익숙치 않고
여러모로 미숙했는데
친절하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안개가 내려앉은 섬 바다에도
아이들의 하루는 조용히 자라난다.
파도는 말없이 흔들리고
나는 오늘도 작은 행복을 줍는다.
조개껍데기 하나에도
삶은 충분히 아름답다고 말해주는 날.
포토챌린지 하고
17기
포토다이어리북
완성이 기대됩니다♡
단미쌤과 함께해서 좋았네요
밴드는 익숙치 않고
여러모로 미숙했는데
친절하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