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처음 참여 했는데 꽤 의미있고 치유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자리가 아니라면 아마도 시간 내서 나를 위한 마음을 다독이고 작품을 만들기 어려웠을 거예요~
생각보다도 훨씬 더 좋았습니다. 온라인으로 어떻게 할까 궁금했는데요. 재료는 미리 다이소?통해서 간단히 준비하면 되겠네요~ 오늘 저는 준비가 미흡했지만 저 나름대로 온전히 손으로 만들고 치유작업을 해서 마음이 아주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고운가루님 감사합니다^^

금색이 없어서 아쉬웠던 마음 챗으로 디지털효과 입혔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