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글쓰기 루틴으로 블로그가 성장했다.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작가가 되었다.
그때 독서 챌린지, 블로그 챌린지, 인스타그램 챌린지를 했다.
돌아보면 챌린지를 할 때, 집중이 되었던 것 같아요.
리더도 응원해주고 참가자도 응원해주어서요.
514챌린지도 그랬던것 같아요. 새벽마다 응원해주는 목소리들을 들으며 우린 성장 했던 것 같아요.
트루북스님의 나를 발행하라 10일 챌린지도 참 좋았습니다. 게을러지는 저를 다시 스스로 응원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또 트루북스님의 챌린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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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블로그 10일 챌린지입니다
이 과정에서 또 저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돌아보면 한뼘성장해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