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운가루입니다 ~
삐마 김주영 강사님 목소리가 좋으셔서, 쉽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 강의를 들으며 나는 클로드를 " 궁금하면 말 걸 수 있는 AI" 로만 쓰고 있었구나 생각했어요.
큐리어스 열정진 대표님도 강의하셨던 부분도 있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코딩을 몰라도, 개발자가 아니어도, 클로드 코드로 실제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게 생각보다 훨씬 가까이 있다는 것을요.
강사님은 그 많은 ai 도구들 중에서 자주 쓰는 게 클로드라고 하셨어요. 홈페이지 제작부터 SNS 콘텐츠 자동화까지. '아, 이래서 클로드구나' 싶었어요.
강의를 들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요리가 장비빨인 것처럼, AI도 장비빨이구나."
'그 장비를 제대로 다룰 줄 알아야 하겠지'
클로드라는 도구를 제대로 쓸 줄 알면, 코딩을 몰라도, 전문가가 아니어도, 결과물이 달라진다는 걸 서울 어느 카페 예를 들어 시연해 주셨지요.
강사님은 맥북 M4 이상, 램 24GB, 512GB 이상을 추천하셨지요. 강사님은 맥북프로 16 M2 Pro와 맥미니 M4를 함께 쓰신다고 하셨어요.
아참, 운전 중에도 AI를 활용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순간 "앗, 그건 위험해요!" 하고 외치고 싶었어요 😂 무엇보다 안전해야 AI 활용도 멋진 교육도 하실 수 있으니까요.
강사님, 운전할 땐 운전만 해주세요! ㅎㅎ🚗
어마무시한 참석 선물, 후기 선물까지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가 끝나고 클로드와 함께 '삐마'(삐딱한마케팅) 이름이 맴맴 도네요. 자유롭고, 강의하는 방식도 새롭구요. 강사님의 열정도 배운 시간이었어요.
막연하게 어렵겠지 싶었던 AI 자동화의 가능성, 이 강의가 준 큰 선물입니다 ~🍀
멤버십도 잠깐 소개 하셨는데 찬찬히 보니
"AI는 '쓰는' 게 아니라, '채용'하는 겁니다."로 소개하고 있네요.
내 일을 대신할 'AI 직원'을 직접 만들고 매일 출근시키는 것. 코딩 한 줄 몰라도, 매주 한 시간씩 다섯 달이면 가능하다고 하세요.
관심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링크 올려두었어요).
마지막으로, 늦은 시간까지 열정 넘치게 강의해 주시고 질문 하나하나에 끝까지 성심껏 답해주신 김주영 강사님, 그리고 귀한 강의를 만들어주시고 편안하게 이끌어주신 열정진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