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설계자 3부> 강의 후기
퍼널-깔데기, 이 부분이 제일 이해가 안 갔던 날들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강의에서 고객 타킷과 그 고객을 어떻게 끌어 모을 수 있는지가 관건이지요. 사라강사님께서 책을 통해 브랜든 러셀의 심중을 잘 꿰뚫어 이해하기까지 어려웠던 과정이 실감나서 이 강의가 친숙하게 느껴지는 다른 강의와의 차별점입니다. 늦은 시간이라 잠도 쏟아지지만 그때마다 질문으로 깨우며 확인하시는 것도 온라인 강의자의 자세를 배우게 됩니다. 리드 퍼널.스키드,서밋 등, 리드 마그네틱으로 마구마구 끌려오는 시각이 그려지네요. 결국 그냥 되지 않은 것들, 우리가 마케팅에서 당한? 것들을 거꾸로 잘 더듬어 보게 합니다. 마케팅 설계자의 비법들이 내 것이 되게 하는 것 또한 통찰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먼 길이지만 다음 시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