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설레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독서컨설팅-설레는 건 많을수록 좋아] 어울림 참여 후기입니다.
희소가치님의 첫 어울림이었던 독서컨설팅 시간이었는데요!
책 '설레는 건 많을 수록 좋아'를 읽고 참여하는 어울림이라
상당한 부담감이 있을 수 있으나
책이 우선 흥미로워 보여 읽고 싶었고, 읽고 나니 더 좋아서 어울림 시간이 다가올 수록
책을 읽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희소가치님에게 고마워졌습니다.
일부 참여자분이 희소가치님이 이 책을 쓰신 줄 오해를 하신 경우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어울림에서는 크게 특별하지 않은 질문들을 던져주셨는데요,
그 질문들이 제 자신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구나, 이건 이렇구나 등등
저도 몰랐던 혹은 잊었던 내용들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독서컨설팅'이라는 생소한 강의를 처음 경험해본 것이었는데
독서나눔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졌구나,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참여자분들 다 처음 뵙는 분들인데, 공개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개인적인 이야기도 하게 되고
그러면서 내적 친밀감이 저 혼자 생기기도 했던 것 같아요.
그 짧은 시간에 정이 들다니~ 신기했습니다.
참여했던 모든 분들과 희소가치님 모두 건강하시고 또 언젠가 다른 좋은 책으로 만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