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하고 글은 처음 써봅니다.
아는 친구 아들이 이번에 DailyFit이라는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해서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젊은 친구가 또 앱 하나 만들었나 보다 했는데, 설명을 들어보니 저 같은 사람한테도 꽤 필요하겠다 싶었습니다.
퇴직하고 나면 시간이 많아져서 좋을 줄 알았는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뭘 하지?” 하는 날이 생각보다 많더군요.
복지관 프로그램도 있고, 50플러스센터 강좌도 있고, 동네 일자리도 있다는데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고, 신청하는 것도 은근히 번거롭습니다.
DailyFit은 그런 일자리나 취미, 봉사 같은 걸 대신 찾아주고 추천해주는 서비스라고 하네요.
아직 막 시작하는 단계라 완벽하진 않겠지만, 저는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혹시 여기 계신 분들 중에도 퇴직 후에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면
한번 같이 체험 신청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체험 신청은 여기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https://dailyfitai.app/
저도 써보고 괜찮으면 후기도 남겨보겠습니다.
젊은 친구가 이런 문제에 관심 가지고 만들어본다니 저는 일단 응원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