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큐리어스 여러분!
오늘 처음 가입한 30대 창업자입니다. 갑자기 낯선 얼굴이 자기소개를 올려서
당황하셨을 것 같은데요 😅 딱 2분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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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퇴직하시고 나서부터 매일 아침에 저한테 물어보셨어요.
"아들, 오늘 뭐 하지?"
처음엔 "이제 즐겨~"라고 했어요. 두 번째엔 "할 게 얼마나 많은데!"라고 했어요.
열 번째쯤 됐을 때... 제가 생각했던 것만큼 가벼운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
(사실 그때부터 이 문제를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30년 넘게 열심히 일해오셨고, 체력도 있고, 하고 싶은 것도 있으신데,
막상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막막하신 거더라고요.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니 어머니만 그런 게 아니었어요.
그래서 어머니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DailyFit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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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Fit은 45세 이상 활발하게 사시는 분들이 본인의 경험과 시간에 맞는
소소한 일거리와 취미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복잡하지 않아요.
"오늘 뭐 하고 싶다"고 말만 하면, 딱 맞는 걸 찾아드리는 게 전부입니다.
2026년 6월에 첫 베타 서비스를 여는데, 큐리어스에서 이미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저희 서비스를 가장 잘 이해해 주실 것 같아서
여기 와서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 사전 체험 신청 (https://dailyfitai.app/)
솔직한 의견도 댓글로 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
(처음 오는 자리에서 홍보 글부터 올려서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도움이 됐으면 해서 용기 내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