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주일을 맞이하여 엄마를 위해 만들어 봤어요...엄마의 공주 시절을...
너무 안 닮았다고 하시지만 보여드리니 웃으시는 모습에 뭉클...'엄마도 공주이길 바라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여왕마마로... 불러 들릴까요 했더니.... 엄마가 왈~~~"난 그냥 엄마가 좋다."하시는 거 있죠...
나도 그래서 "울 엄마가 있어서 좋다"라고 했네요... 엄마~~~사랑합니다.
한해 한해...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울 엄마에게 잘해야지 하면서도 참 쉽지 않네요...
갑자기...고백모드..ㅎㅎ
자유 게시판
울 엄마도 공주였는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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