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이해할 수 있는 집중력으로 이끈 명쾌한 강의였습니다.
마케팅의 승패가 트래픽이나 전환이 아니라 설계라는 것. 지금까지 무작정 사람을 모으고 팔려고 만 했다면. 실제 고객이 구매에 이르는 경로를 얼마나 잘 설계했느냐에 달렸다는 걸 깨닫습니다. 특히 자동 수익 마케팅 시스템 즉 직접 팔지 않아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판매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설계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돈을 써서 돈을 버는 구조라는 개념과 초기에 충분히 투자해서 검증된 퍼널을 만들어야 나중에는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해도 그에 따른 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논리가 매우 설득력 있었습니다.
러셀 브런슨의 핸드폰을 600달러에서 75만 달러에 판 사례는 후크, 스토리, 제안의 중요성을 완벽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내 고객이 누구인지,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로 잡을 지에 대해 더 많이고민해야겠다는 생각과 앞으로의 마케팅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