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에 빠진 물고기>>
이란 글, 홍순미 그림의 작품
낮 동안 해, 바람, 파도 등과 사랑에 빠진 작은 물고기
밤이 되면 달님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매일 신기한 존재를 발견하며 사랑을 배우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물고기를 묵묵히 지켜주는 달님의 사랑을 그립니다.
물고기는 눈꺼풀이 없어 잘 때도 눈을 감지 않는데, 이를 "사랑에 빠져 상대를 떠나지 않는 눈" 혹은 "꿈을 꾸는 눈"으로 비유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사랑의 눈으로 이야기 하는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