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해빗" 리더님의 “이제는 스레드 전성시대! SNS 글쓰기 비법” 후기
한마디로 울림이 있는 강의였습니다.
남자가 어찌 이런 감성을 울보 아빠에 착한 남편 설거지하다 글감이 떠오르면 물묻은 손으로 글을 쓴다는 이야기에 글쓰기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사실 저도 설거지를 하며 때로는 해우소 처럼 푸다닥 감정을 풀어내고 나면 시원하거든요. 그걸 글로 풀었어야 했는데...
어제의 강의를 큐리어스 정리 메신저 정리해볼게요.
쓰레드 :사람을 매료 시키는 콘텐츠
영혼을 갈아 길게 쓸 필요가 없다.
다들 바쁘다 차라리 스토리를 녹이고
순간순간을 떨어뜨려라
브랜딩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잘하고 돈이 되며 누군가를 도울수 있는 것이다.
그로 인해 나의 삶도 행복하고 윤택해진다.
사람들 누구나가 보석을 품고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영역 자신의 가치를 사랑하며 귀하게 여길때 그 보석은 빛이 난다.
콘텐츠 3요소
진정성, 스토리(자신만의 아이덴티티)
스토리는 좋은 일뿐 아니라 삶의 굴곡도
공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
그릿 꾸준함이다.
여기에 하나 더 좋은 콘텐츠를 벤치마킹해 내면화 하라
쓰레드
짧고 굵게
무겁지 않고 위트있게
거북이 걸음처럼 하더라도 꾸준히 하면 된다.
처음엔 질보다 양이다.
소통
진정어린 소통은 스친을 부른다.
스하리 반하리 말고
쿨하게 다가가라
오다가다 만난 사이
츤데레처럼
희망은 언젠가 올 까마득한 것이 아니라
오늘보다 내일이 더 잘되고 잘 살거라고 결심하는 것이다.
어제 강의를 듣고 쓰레드에 짧게 글을 남겨 봤네요. 인스타그램 릴스를 쓰레드에 공유하면 글자수 제한이 걸리더라고요.
✅정리
쓰레드는 짧고 굵게 유머러스하게 꾸준히 따뜻하게
늦은 밤
그린해빗님
Q&A 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글쿤님 빗속을 뚫고 달려와
매끄러운 진행 감사했어요.
까지 수고하셨습니다.
글쿤님 빗속을 뚫고 달려와
매끄러운 진행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