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을 쓰면서도 '내 방향이 맞나?'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큐리어스 어울림 특강을 듣고 큰 깨달음을 얻었어요.
화려한 영상 기술보다 중요한 건 시간과 진정성으로 켜켜이 쌓아 올린 나만의 '서사'라는 말씀이 참 와닿더라고요.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라 나만의 '브랜딩'을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억지 팔로워를 늘리기보다 나와 '결'이 비슷한 사람을 찾아 먼저 베풀고 진심으로 소통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저만의 서사를 꾸준히 기록하며 진정성 있는 브랜딩을 차곡차곡 시작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