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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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행복하기> 가 세상에 나온지 넉 달이 지나고 있는 시점에 세상에 이런일이 일어났습니다.
어쩌면 아직도 어벙벙한 상태라고 할까요?
내가 쓴 책? 사실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책을 내려고 일기를 쓴 것도 아니구요.
친구가 없다 보니, 해외생활 하다 보니 그냥 친구에게 터놓 듯이 주저리 주저리 쓴 일기였는데 책이 되었고,
막연히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면 ~ 했던 것이 현실이 되었네요.
글담샘의 미니강의에 깜짝 출연조차도 생각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내손 내책의 성공사례로 글담쌤과 함께 미니강의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사진 작업과 프로그램 편집 모두를 글담쌤이 하시느라 많은 애를 쓰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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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꿈 꾸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자녀를 잘 키우고 싶지 않는 부모가 있을까요?
인생을 고민하지 않는 이가 있을까요?
오랜 시간 동안 참 많이도 번뇌했었습니다.
행복하고 싶다!
이제는 다른이에게 행복의 비밀을 알려 주고 싶습니다.
인생의 고된 짐들을 내려 놓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단순하거나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습니다.
가정이 어떤것인지?
부부나 자녀, 인생의 답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며 행복해 져 가자고 손 내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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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참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다시 행복하기> 북 클럽과 함께 행복을 찾아보아요.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이 책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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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저녁 8시입니다.
상황은 바꿀수 없지만 내 마음은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함께 손 잡고 더불어 행복을 찾아가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