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어스에서 '퇴사준비전략'이라는 주제로 미니 강의를 한 후, 1:1 줌코칭을 하고 있는데요.
어쩌다 보니 Permission-Giver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해도 돼요."
"지금부터 하면 돼요."
"하고 싶은 것 시작하면 돼요."
"내가 바라는 삶을 상상하면 돼요."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Permission-Giver, '허락해주는 사람'이라는 뜻인데요.
1:1 코칭을 하다 보니 어쩌다 이렇게 대신 허락해드리고 있어요.
그분들도 모르진 않습니다.
하고 싶은 것,
원하는 것,
바라는 것,
인생을 달리 살고 싶은 마음
사실 이미 자신의 마음 안에 다 있어요.
단지, '해도 된다'고 스스로 허락하는 법을 모를 뿐이죠.
그래서 제가 대신 허락해드립니다.
아직 준비가 안 되어서,
잘 할 수 있을지 몰라서,
아직은 가족들에게 신경 써야 해서,
나의 시간이 없어서,
돈이 없어서,
그 방향이 맞는지 몰라서,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서…
무수히 많은 이유가 있고,
그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하면 시작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냥~~ 지금 해도 돼요!"
완벽하지 않아도,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아요.
돈이 많이 들지 않는 것부터, 아주 작게 시작하면 되거든요.
우리는 지금껏 책임감과 의무감,
외부의 시선, 환경과 현실 때문에 '할 수 없다'고 믿어왔습니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 이유들이 정말 객관적인 사실일까요?
해보지 않은 길에 대한 불안, 걱정, 두려움이
'할 수 없는 이유들'을 만들어낸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스스로 허락해주세요
작게 시작하고, 그 작은 성공이 하나씩 쌓이다 보면—
어느새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그동안 하지 않았던 일을 시작하세요.
그리고 그 일을 지금 시작해도 된다고, 스스로에게 허락해주세요.
Self-Permitted Person.
스스로에게 허락해주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것이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가장 조용하고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
[노지현의 퇴사준비실천전략 멤버십]
https://curious-500.com/v2/membership/explore/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