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운가루입니다.
강사님은 큐리어스 플랫폼이 처음이라 버벅거리고 낯설다고 하시면서도,
차분하고 또렷하게 진행하시는 모습이 전혀 처음 같지 않았습니다.
현업에서 직접 부딪혀온 실전 내공이 고스란히 느껴졌고,
기본부터 응용까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과정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어려운 내용도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소식글, 블로그, 카드뉴스, 릴스 영상까지 하나의 주제로 단 30분 만에 끝내는 시스템을 알려 주셨어요.
Gemini로 전략을 세우고, Claude로 감성 충만한 글을 쓰고,
Canva로 눈에 띄는 디자인을 만들고, CapCut으로 영상까지 —
특히 Claude 글쓰기 시연을 보는 순간 AI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에 쏘옥 빠졌습니다.
"AI의 핵심은 페르소나다."
나를 얼마나 디테일하게 설정하느냐가 결과물의 퀄리티를 좌우한다는 것,
막막하다면 AI를 비서 삼아 하나씩 명령을 내리면 된다는 말씀에 명쾌해졌어요.
질의응답 시간에 강사님이 실제로 어떤 AI 도구를 쓰시는지 질문했는데요,
돌아온 답변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Claude, Gemini, NotebookLM, CapCut, Vrew,
나노바나나, 에디터, Veo3에 젠스파크까지 —
한두 개 쓰는 저에게는 그야말로 다른 세계 이야기였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어렵다'는 느낌보다 '나도 하나씩 써봐야겠다'는 의욕이 생겼습니다.
강의가 끝날 즈음 자연스럽게 이런 확신이 생겼는데요.
멤버십에 들어가면 저 같은 초보도 헤매지 않게 하나부터 열까지 잘 이끌어주시겠구나.
아직 준비가 덜 된 저조차 마음이 움직인 강의였습니다.
사장님들의 가게 이름이 세상 모든 검색창에 기분 좋게 걸리는 그날까지,
디지쌤 리더님이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주실 것 같아요.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에서 몽마망을 검색해 볼게요~ 🙏
디지 쌤, 귀한 자료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