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를 발행하라' 발행 메신저
트루북스입니다.
오늘은
스마트 워치만 가지고 산책을
나갔어요.
일단 팔도 가볍고
때론
렌즈없이 바라보는 세상이
더 아름답기도 해요.ㅎ
2026년 4월 14일
제목: 나는 나 나는 내 길을 간다.
필터없이 세상을 봤다
안경도 벗어버리고 오롯이 눈으로
조금 더 자세히 보기 위해
눈을 갖다대고 집중했다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는 잎맥들
그럼에도 그 모습을 담지 못했다
렌즈없이 바라봤기 때문이다
우리는 삶에 렌즈를 갖다댄다
누구는 무엇을 하고
누구는 어디에 가고
누구는 무엇을 사고
비교는 욕망의 자양분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멋지고 위대한 나의 일들을 작게 만든다
그럴땐 하나만 생각하자
나는 나 나는 내 갈길을 간다
멈추지 않았으니 나아가고 있고
최고가 아니더라도
내 삶의 주인은 나 내 꿈의 동반자도 나
오늘도 어깨 딱 펴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오늘도 씩씩하게 나아가는 하루
고고씽!!! 응원합니다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