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1월 1일부터 시작한
가을웅덩이 님의
작심 100일간 챌린지가
4월 8일로 마무리되었어요.
다정한 사물, 주변에 만나는 사람을
사진에 담고 떠오르는 몇 줄의 시를 붙였어요.
나름 디카시라 이름 붙이고 말이죠.
이런 저런 이유로
100일간은 못채웠으나
하나, 둘...
써 온 디카시가 무려 95개나 되었어요
스스로 쓰담쓰담 ^^
가을웅덩이 님은
90일 이상은 완주라고 상장을 주었답니다.
챌린지를 열어주신 가을웅덩이 님,
함께 응원하며 걸어온 여러 친구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
챌린지는 끝났지만
디카시는 이어가려고 해요.
지금까지 쓴 시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떠오르는 생각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