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를 하루클 32기 동기들과 더 깊게 나누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어요.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그 단순한 진리가 쉼 없이 달려온 제 삶에 얼마나 큰 여백과 평안을 주는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여기에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까지 더해지니 막연했던 걱정들이 하나둘 정리되고 마음의 근육이 단단해지는 걸 느꼈어요.
줌 북토크를 통해 서로의 삶을 나누며 치유받았던 시간은 제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선물 같았습니다.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나를 더 깊이 돌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따뜻한 독서 공동체에 꼭 합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