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인가? 새벽기상....
사실 요즘 고난 주간이라서 새벽 알람으로 새벽 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고는 있었지만 수업을 들으려고 일어난 건 정말 오래간만이다.
늘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흐름을 내가 깨고 있었던 거 같다.
살짝 피곤한 감도 지금은 느끼지만 그래도 나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
먼저 해보신 리더님의 이끌어 주심에 감사한 시간이었다.
뉴미 프로제젝트의 디코이진리더님의 열정을 닮아가고 싶네요^^
그리고 추진력이 남다르신 어썸인생 틴쳐 류지연작가님이 계시기에 저도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장일기
무작정 프로젝트 0회차 후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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