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썰러 작가의 깜짝 출연 !
큐리어스 회원이 된지 돌이 지나고 있습니다.
나비효과를 처음 만났고 바오밥 독서모임을 통해 온,오프에서 새로운 친구를 접했습니다.
인스타와 블로그를 배우지도 않고 마구잡이로 시작해 보았습니다.
25년 5월 글담쌤이 제 블로그<에스더의행복한오늘> 중에 (강아지똥 되기)를 읽고 무조건 도우겠다고 책을 쓰라면서 연락처를 남겼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분이 무슨일이지?
그렇게 쓰게 된 <다시 행복하기 >는 12월초 교보에 등록이 되었고
1월에 베스트셀러가 되어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석달째 많지는 않지만 인세가 입금되고 있습니다.
20위 안에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수줍은 작가가 되었습니다.
40년간 써오던 일기장을 참고로 광야 인생길을 정리하는 마음이 담겼습니다.
글을 쓰고는 마음이 많이 정리 된 탓인지 고요해지고 불면증도 완화되었습니다.
큐리어스를 통해 배운 영상 만들기로 손녀와 놀은 하루를 기록하고,
꽃이 만발한 봄을 블로그에 남기는 인생 최고의 자유와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2의 청춘이랄까요?
글담쌤의 21일 미니강의에 깜짝 출연 제의를 받고 멈칫?!
마구잡이인 내가 괜히 실수하고 망치는건 아닌가? 염려스러운맘도 있지만, 고수 글담쌤의 가이드 따라 또 한걸음 성장을 향해 내딛어 보려 합니다.
크게 잘 하지 않아도,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리더님들의 배려와 친절 따라 가다보면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 다시 행복하기 >책이나 나 스스로를 드러내기보단 주저하는 누군가에게, 공허한 마음의 중장년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는 마음입니다.
글담쌤 또한 자신의 확장보다는 <다시 행복하기>를 통해 얻은 수혜들을 나누려는 귀한 마음입니다.
백만장자메신저에서 말하는 것 처럼 크고 작은 메신저의 선한영향력이랄까요?
멋진 글담쌤의 행보이고 큐리어스의 선한 영향력입니다.
4월 21일 글담쌤의 미니 강의를 기대해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