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다양한 sns를 경험했어요.
인스타그램, 블로그, 틱톡
원래 인블유라고 하는데 유튜브는 정말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인스타그램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냥 영어필사한 것들을 꾸준히 올리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인친이 하나 둘 생겼습니다.
1000명에서 2000명을 찍으며 하트에 댓글에
1일 1릴스에 스토리까지 달리고 달리고 하지만,
뭐 하나 제 손에 들어 오는 건 없었습니다.
물론 도서협찬은 많이 받아 한때 도서 인플루언서를
꿈꾼적도 있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장점이자 단점은 속도가 빠른 것이고
단점은 기록의 용도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록 저장소로 블로그를 선택했습니다.
처음엔 글그램 한장, 짹짹이 인증샷, 자격증 과제 제출 인증용으로 썼습니다.
블로그는 저에게 일기장이자 기록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런 제가 체험단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울렁증이라 컴퓨터만 보면 머리가 아파
저는 모바일로 블로그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오호 블로그가 이렇게 재밌는거구나 그때부터 서로이웃 추가도 해서 이웃도 5000명을 만들었습니다.
맛집체험단과 제품 체험단 뷰티는 아직 제겐
뜨거운 감자입니다.
어떠신가요?~블로그 신세계를 경험할 블로그 글쓰기 궁금하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