쑤웅. 반가운 택배가 왔어요. [---자격증]
어울림 덕분에 [아로마]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죠. 급 관심에 '감정아로마 자격증반'에 등록을 했습니다.
평소 푸드표현상담사로 특히 오감각을 느끼는 감수성에 각별한 저는 후각~에 초미감형입니다.
나이들수록 조심스러운 냄새~~!! '냄새도 미리 준비해야한다'는 것이 저의 아로마 버킷리스트였어요.
가장 흔한 화장실 탈취제는 사용 뒤에 내 냄새 정말 남기고 싶자 않거든요. 최애 아이템!!
향수보다 매력이 있는 아로마 천연 오일은 약용 효과는 물론 기타 __
필수 아이템 장착을 원했지만 미루고 있던 차에 자격증 코스까지 연결된 클래스를 스케줄에 넣고요.
아로마지원님의 금요일 07시부터 1시간의 특강까지 배려해주셔서 시험도 통과하면서 무지한 아로마 상식에 조금씩 접근 가능했답니다.
이후로도 계속 주 1회 강의해주시겠다니 혹 궁금하신 분은 댓글을 달아주시면 참여 여부를 알려드리고 함께 해요.
지원님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