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일기장〉 일기를 매일 쓰는 여든아홉 엄마 하루를 안아 글로 살린다 큰 손자가 선물한 일기장에 엄마의 오늘이 또박또박 담긴다 #큐리어스 #친정엄마 #사물과함께쓰는디카시100일 #고운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