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탱글에 빠져드는 시간이 힐링이 된다.
그런데 잘 못한다.
뭐가 그리바쁜건지!
리본콩콩 리더님과의 2월 수업에서 알려준 젠탱글에 내마음을 색으로 표현해봤다.
묘하게 쉼표와 일렁임과 피어나는 느낌으로 나아가는 나를 아는지 리더님이 끌어주시는 해서 색으로 표현해봤다.
다양한 컬러로~~~
젠탱글에 빠져드는 시간이 힐링이 된다.
그런데 잘 못한다.
뭐가 그리바쁜건지!
리본콩콩 리더님과의 2월 수업에서 알려준 젠탱글에 내마음을 색으로 표현해봤다.
묘하게 쉼표와 일렁임과 피어나는 느낌으로 나아가는 나를 아는지 리더님이 끌어주시는 해서 색으로 표현해봤다.
다양한 컬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