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 3회씩 장애인직업능력개발원에서 ITQ한글 자격증 시험 대비반 수업을 진행중이다. 벌써 4주차에 접어들어 시험에 나오는 모든 기능을 다 배웠다. "여러분 4주동안 기능 배우느라 수고 많았어요.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오늘까지 수업에 잘 참여한 것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하자 안도의 한숨과 박수 치는 소리가 동시에 나왔다. 남은 한 주는 시간의 압박을 느끼며 강사의 도움 없이 진짜 본인의 실력을 검증해야 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에게 실망하거나 우울해지지말고 씩씩하게 오히려 큰소리치며 당당하게 시험에 임하길 응원해본다.
성장일기
최근에 누군가에게 건넨 따뜻한 칭찬이 있나요?
·7개월 전
45
댓글 3
0/5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