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힘들다고 하고 농담 한마디 못 받아주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요즘 시간의 여유가 생기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나씩 하면서 변화되는 모습을 보고 있다. 내가 하는 말도 더 잘 받아주고 아이들의 부탁도 앞장서서 들어주는 자상함을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짓는 일이 많아져서 감사하다. 삶은 언제나 양면성을 갖고 있다. 위기의 순간이 있지만 어떤 태도나 관점을 갖느냐에 따라 기회가 되기도 한다.
성장일기
요즘 나를 가장 많이 웃게 만드는 사람(혹은 존재)은?
·7개월 전
71
댓글 3
0/5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