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26년의 1월 마지막 주... 하나하나 올해 해나가려는 발걸음에 나아가는 중입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용기 내서 만들어 보았다.
"크리에이터"의 단어가 맞는지 아직도 잘 모른다.
왜냐하면,
새로운 광고를 처음으로 만들어 내는 사람을 "크리에이터"라 하는데...난 새로운 광고를 아직 만들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를 홍보하며 새로운 나를 광고하는 시간을 만들려고 한다.
그래서 과감히 던져 보았다.
많이 성장해 보자.
내가 2026년에는 나만의 수익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보자.
결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