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 독서, 말은 쉬운데 실천은 늘 어려웠어요.
혼자서는 자꾸 미루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 어울림에 참여하면서 독서가 계획이 아니라 습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매일 타임스탬프 인증, 한 문장 공유, GC카드 작성과 북토크까지 이어지는 구조 덕분에 책 한 권을 그냥 읽고 끝내지 않게 되네요.
첫 책 〈어른의 품위〉도 좋았고, 지금 읽고 있는 〈기울어진 문해력〉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하루 30분, 짧지만 삶의 리듬을 바꾸는 시간. 끝까지 완주해보려 합니다 😊
리부트란님의 주도하에 이루어지는 함께 나눈는 시간도 아주 유익하고 좋아요. 두번째 책 나눔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