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로 감성을 그리고 나누는 단미하우스 단미쌤입니다💜
일 말고는 거의 집에만 있는 집순이인 제가
그래도 문밖으로 나가게 만드는 계기가 된 챌린지,
바로 울트라금란과 동네한바퀴 달달 프로젝트예요
솔직히 추운 날엔 나가는 것 자체가 귀찮잖아요.
그런데 “동네 한 바퀴라도 걷자”는 이 챌린지 덕분에
잠깐이라도 마실 다녀오게 되더라고요.
발사진 찍어 모아두고 혼자 뿌듯해하는 재미는 덤이고요 ㅎㅎ
시작 전에 미네랄과 보틀을 선물로 보내주셨는데,
정성 가득한 손글씨 섭취 방법 안내까지 적어주셨어요 ^^
제가 워낙 초딩 입맛이라
먹는 것도 많이 가리고 잘 안 챙겨 먹는 편인데,
이번엔 보내주신 티도 꾸준히 잘 마시고 있어요.
사실 챌린지는 혼자 하면 절대 오래 못 가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함께 목표를 공유하고
매일 인증하면서 완주를 향해 가다 보니
작지만 확실한 성취감이 생기더라고요.
지금도 열심히 발사진(?) 인증하며 참여 중이고,
이번 기수도 완주를 목표로 끝까지 가보려고 해요!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
이미 2월 챌린지도 오픈되어 있더라고요 👀
건강 챙기고 싶은데 혼자선 잘 안 되는 분들,
큰 운동 말고 일상부터 바꾸고 싶은 분들께
진짜 추천하고 싶은 챌린지예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 참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