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건네는 편지
저 섬까지
닿지 못해도
모래밭에
“우리는 이미 친구”라 쓴다
지워져도
또 건넨다
#사물과함께쓰는디카시100일
#다정한무생물
#오늘의돌봄
#고운가루
#파도가건네는편지
https://www.instagram.com/p/DT0M8A2iSyr/?igsh=ZGF4MW5zMjR3MnFh
파도가 건네는 편지
저 섬까지
닿지 못해도
모래밭에
“우리는 이미 친구”라 쓴다
지워져도
또 건넨다
#사물과함께쓰는디카시100일
#다정한무생물
#오늘의돌봄
#고운가루
#파도가건네는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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