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오랜시간 유지해온 일들과 성과가 나타난 일을 생각해보면 주도성의 여부와 정도가 관건이었다.
태도나 관점, 즉 그 일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가 명확한 일들은 지속성이 커졌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 치트키는 내가 원하는 일의 리더가 되는 것이다.
2022년부터 디지털 강사활동을 하면서 공부하는 것을 멈추지 않게 1일1앱 디지털에셋 챌토링에 도전했고
악기 연주, 자격증 취득, 독서 루틴을 놓치지 않기 위해 내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자리에 나를 가져다 놓았다.
2026년에는 글쓰는 습관을 갖고 싶어 리부트노트 1일1질문을 지속해가고 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내가 리더가 되길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