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청소하지 않은 곳들까지 애써서 치웠는데 깨끗해진 공간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물건들이 쌓여 있을때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집에 대한 고마움을 느꼈고 따뜻한 집에서 편하게 쉴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