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차
쉬지 않고 돌아
웃음과 이별을
같이 태웠구나
삐걱임과 바람 사이
작은 볼트 하나에도
추억이 담겨 있네
고마워
내일도 누군가를 안고
세상은
아름답다고
전할 너에게
#사물과함께쓰는디카시100일
#다정한무생물
#오늘의돌봄
#고운가루
#관람차
관람차
쉬지 않고 돌아
웃음과 이별을
같이 태웠구나
삐걱임과 바람 사이
작은 볼트 하나에도
추억이 담겨 있네
고마워
내일도 누군가를 안고
세상은
아름답다고
전할 너에게
#사물과함께쓰는디카시100일
#다정한무생물
#오늘의돌봄
#고운가루
#관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