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겨울방학을 시작하면서 식사와 간식거리에 걱정이 커졌다.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을 살펴보다가 먹거리 광고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계속 결제하게 되고 알고리즘에 의해 비슷한 광고들을 더 많이 보게 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남은 1월 기간 동안 쉽게 결제할 수 있는 불필요한 채널들과 쇼핑몰&배달앱 삭제하고 집 근처 마트에서 필요한 것만 사는 것으로 패턴을 바꿔보려고 한다.
성장일기
리부트노트 18일차_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기 위해 그만둘 것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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