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나를 말해준다. 누가 정해준 기준이 아니라 내가 끌리는 것을 따라 살아가는 일.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그것을 고르는데 망설이지 않으며 그 안에서 기쁨을 느끼는 일. 그런 순간들이 반복될때 나는 더욱 나다워진다."
나를 아끼고 돌보는 일 이제부터 같이 해보아요!!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나를 말해준다. 누가 정해준 기준이 아니라 내가 끌리는 것을 따라 살아가는 일.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그것을 고르는데 망설이지 않으며 그 안에서 기쁨을 느끼는 일. 그런 순간들이 반복될때 나는 더욱 나다워진다."
나를 아끼고 돌보는 일 이제부터 같이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