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큐리어스 글쿤입니다 :)
독서에 관심이 많은 큐리어스 고객분들을 위해, 오늘은 여름철 추천 도서 3권을 들고 왔어요!
책을 읽고는 싶지만 무엇을 읽어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제 추천 도서를 한 권씩 읽어보세요!
[첫 여름, 완주]
첫 번째 추천 도서는 김금희 작가의 <첫 여름, 완주> 입니다!
이 도서는 배우 박정민님의 출판사 '무제'에서 발행한 첫 장편소설이기도 한데요!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해 여러 배우분들이 오디오북에 참여한 사실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
무엇보다, 현재 한국문학에서 가장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 김금희 작가의 장편소설이기에 더욱 기대해도 좋으실 거에요!
이번 여름, 가장 핫한 책을 만나고 싶으시다면 <첫 여름 완주>를 추천드려요!
[일억 번째 여름]
두 번째 추천 도서는 청예 작가의 <일억 번째 여름> 입니다!
표지부터 여름의 청량함이 잘 나타나 있는 도서죠 :)
한국 장르소설의 미래라고 불리는 청예 작가의 신작 소설입니다.
청예 작가는 SF 세계관을 트렌디하게 구축한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SF와 사랑이 결합된 스토리를 읽어보고 싶으시다면, <일억 번째 여름>을 추천드립니다 :-)
[트로피컬 나이트]
마지막 세 번째 추천 도서는 조예은 작가의 <트로피컬 나이트> 입니다!
조예은 작가는 현재 우리나라 신진 작가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작가가 아닐까 싶은데요 :)
이 <트로피컬 나이트>는 그 인기의 이유를 알게 만들어 주는 색다른 작품입니다.
이 작품집에는 총 8편의 단편 소설이 수록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 8편의 단편 모두 무더운 여름에 읽으면 좋을 공포 호러 소설입니다ㅎ-ㅎ!
기괴하고 무서운 이야기로 더위를 날려버리고 싶으시다면, <트로피컬 나이트>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