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7일 ( 6:50분 )
행복한 아침을 발행해보세요.
@트루북스@true_.books
나는 나 자신을 좋아한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나는 왜이리 자유로운가!
나는 왜이리 행복한가!
나는 왜이리 풍요로운가!
내가 나로 살아간다는 건
쉽고도 어려운 일이야
나는 할 일이 많거든
내 머릿속엔 갖가지 이야기들이 집을 짓고 살지
그속에 내 집을 하나 만들기는 생각보다 힘들어
남의 집 화분엔 물도 주고
남의 집 화분에 빛도 쬐어 주지만.
내 집에 화분엔 신경을 못쓸 때가 있어
근데 그거 알아
내 마음에 꽃이 펴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