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큐리어스란?을 써보겠다고 올려놓고 하루 이틀 사흘 나흘 .... 이제 마지막~~하루 전날이다...
너무 대단하신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고민하다가 이제야 써본다.
나에게 큐리어스란?
나 : 나에게 큐리어스란 새로운 세상을 눈뜨게 해준 곳이다.
에: 에어(air) 나에게 공기 같은 공간이다.
게: 게처럼 옆으로 옆으로 걸어가서 다른 사람들보다 앞서지 못할 것 같은데 누구보다 더 빨리 가고 있다.
큐 : 큐 브를 좋아하지 않는 나였는데 어느새 여러가지 큐브를 만들어 가는 쏠쏠한 재미를 만들어 주는 곳이다.
리 : 리어카에 가득 담을 수 있는 만큼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곳을 알았다는게 너무 감사하다.
어 : 어느새 내가 성장하여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스 : 스미는 지식으로 난 성장하고 있어서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
이렇게 난 "나에게 큐리어스"를 이렇게 남기고 싶다.
대단하신 많은 분들에 비해 너무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난 이렇게 남기는 것도 "난 큐리어스에서 성장했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게 되어서 더 감사하다.
큐리어스에서 배워서 내가 자랑할 수 있는 수업들...
생각아트에서 생각나름님 - AI의 전반적인 수업지원으로 지금 내가 알아야 할 것들을 알려줌
스마일걸캘리방에서 스마일걸님 - 수채화 캘리까지 알려주셔서 그림을 넣어 캘리그라피의 다양화를 알려줌
탱글데이지에서 리본콩콩님 - 젠탱글로 집중력향상을 이끌어줌
뜨개별에서 유리별님 - 기부의 문화를 알려줌
포챌에서 단비샘님 - 디카시와 함께 나의 표현력을 깨워줌
더 많은 강의를 들었지만 꾸준히 강의를 듣고 성장하게 이끌어 주시는 리더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강의도 저에게 많이 성장시켜주셨습니다.
아~~~
큐리어스를 만들어주시고 계속 성장을 위해 이끌어 주시는 큐리어스 대표님과 임원진님들 그리고 함께 일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계속 쭉 성장 시켜주시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