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해주고픈 이가 있다. 기도해주고픈 이도 있다. 아침에 눈을 떠 하루 할일을 점검해본다. 그과정속에서 나에게 할일을 생각해본다. 정작나를 위한 시간은? 난? 누가? 그리고 다시 떠오르는 생각 "나" 나를 위해 하자.